소요산과 인천을 오고간 저 시민의 발에 몸을 싣었다.
20년의 세월을 말해주듯, 닳고 깎인 쇠붙이바퀴의 내음에
우리네 고단함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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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도대 운전기전과 입학을 목표로 하여 온 5년의 길에 정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기다리겠습니다.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