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었던 짧은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어쩌면 이 여행이 고3의 굴레에 있어 '마지막 외침'이 되겠네요.그 중에 '가는 동안'의 사진 두장을 엄선(?)하여 올립니다.이 고즈넉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