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스한 대야미의 들판을 질러
땅속 밑 차가운 도시를 거쳐
해가 질 덕릉고개로...
Posted by JaeYung

가을메트로

2007/11/18 08: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단의 일부로써, 일련된 삶을 살면서도 한순간, '나'라는 자아를 자각할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로소 아름다운 하나의 하모니를 이룰 수 있지 않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大夜味의 가을을 느끼며...
Posted by JaeYung

大夜味

2007/11/16 22: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철을 타고 밖으로 나갈 때, 매번 느끼지만 대야미와 반월구간의 옛 정취의 내음이 사라져가는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아파트와 연립, 그리고 소똥 냄새도 풍겨야 할 그 곳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 매연냄새와 어디선가 들려오는 기계소리로 가득 매우고 있으니...

Posted by JaeYu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포동과 고주리, 소래벌과 칠호에 닿을 듯한 역마는, 이미 바닷내음을 잊은지 오래다.

Posted by JaeYu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깝고도 먼 훗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잠깐 동안만 지하(志下)로 가자.
그래... 그러다보면 저 철마처럼 언젠가는
지상(志上)에 도달해 있겠지...
Posted by JaeYung

BLOG main image
by JaeYung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
Railroad Story (6)
Travel Story (6)
Student of ATHS (6)
Photographic Report (11)
Small Talk (3)
PDS (1)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7,083
Today : 4 Yesterday : 40